[미드]그레이 아나토미 시즌6

어중이떠중이..
캐릭터 정리하는데는..

총기난사만한게 없구나...

ㅡㅡ;;;

by 땡큐 | 2010/09/27 11:45 | 보기 | 트랙백

[뮤지컬] 쓰릴미

최재웅, 김무열
10.6.10 / 더스테이지

말로만 듣던 쓰릴미.
신의 손의로 햄이 예매한 최재웅 김무열 페어~~~
살인어쩌고 하는 내용은 봤으나. 정확한 스토리는 몰랐기에..
인물들에 적잖이 충격...
나쁜넘들.

실제로 있었던 너무너무 잔혹한 아이 살해범들.. 그것도 로스쿨 다닌다는 똑똑한 미친넘들의 얘기이다.
그(김무열) , 나(최재웅)
김무열은 스타배우답게.. 옴~~~ 뭔가 미끈?하달까?? ㅋㅋㅋ 뭐냐 미끈은..
최재웅은 처음봤는데 목소리, 연기 다 좋타.

단 둘이서만 나와서 하는 공연이라서 둘의 목소리를 쉼없이 들을수 있다. 좋타 좋아.
그와, 나와, 피아노 뿐인 공연

계속 호흡을 맞춰왔던 사이인만큼 둘의 공연은 만족스러웠다.
동영상으로본 류정한보다 훨 낫더라.
하지만 넘 잔인한 소재, 장면은 그래 안나와서 정말 다행이다.  그리고 그에대한 나름 반전~~~~
Way too far , Life plus 99 years  넘버가 인상적이다.

재관람 의사 있음.. 몇년뒤!! ㅋㅋㅋ

저 살인사건에 대해 궁금해서 찾아보니..
저둘을 변호했던 변호사가 한말이 무지 유명하더라..
"살인을 살인으로 벌할것이냐.. ,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 등등."  이래서 사형에서 무기징혁으로 받게 된다.
이들의 변호에서 나온말이라니 놀랍다.. 아무래도 빽이 있는 사람들이어서 유능한 변호사를 썼겠찌..

하지만.. 그 죄를 지은 사람을 미워하지 말라니..
모두 사형시켜야해!!!!!


by 땡큐 | 2010/06/14 17:29 | 보기 | 트랙백

[뮤지컬]헤드윅

2009. 11. 27
KT&G 아트홀
윤밴

OST 중 자주 듣게 되는 너무 너무 좋은 넘버들~
신촌에서의 타이포 세미나.
신촌을 무시하다니.. 그 어마어마한 거리를.... 늦었따... ㅜㅜ

시작 후 25분 쯤에 들어갔던가.. 그 Oringin of love 못들은 것이 너무너무 아쉬웠따.
그래도 한번 본 뮤지컬이니 그나마 패쓰~~

윤도현은 그냥.. 연기하지 않는 그대로???
헤드윅의 감정이 별루.. 보이지 않았다.
역쉬 뮤지컬첨보는 같이 간사람에게 물어보니 스토리가 뭔지도 모른다.... 하하하.
앞부분 빠진 30분의 영향이라고 봐야쥐. ㅋㅋㅋ

그래도 노래는 Good~~~ ^^

티켓사진 함 추가 해본다. 작년보다 천원 싸게 봤꾼! ㅋㅋ


by 땡큐 | 2010/01/05 15:12 | 일상 | 트랙백 | 덧글(2)

[콘서트]YB

2009. 12월 30일
코엑스 오리토리??? 어쩌고... (멀다) 

얼마만의 콘서트 였던가..
지난번 짬뽕 구공탄 콘서트 말고..  단독 콘서트 말이다..

YB, 지난번 헤드윅 공연을 계기로 그 Midnight Radio 가 너무 맘에 들어서 공연 보기로 결정 했다.
헤드윅에선 콘서트 오라구 홍보하더니.. 콘서트에서는 헤드윅 보러오라고 난리구나.. ㅋㅋㅋ

사실 윤뺀의 노래는 유명한것 밖에 알지못해서.. 미리 들어야쥐 하는 생각만 하다  코앞으로 닥쳐왔따.
모르는 노래도 흥겹기는 했지만..
헤드윅 노래가 어찌나 반갑던지..  ㅋㅋㅋㅋ
항상 그 외것에 광분하는건 성격탓인건지...

하여간 ..
2009년의 끝자락에 아이폰과 함께한 흥겨운 콘서트 였따.

그래도 난 뮤지컬인가부다. ㅋㅋㅋ
조금이라도 스토리가 있는 콘서트가 좋타!!



지지직 하긴 하나 한번 첨부해본다.. 아이폰으로 찍은것!!! ㅋㅋㅋ

by 땡큐 | 2010/01/05 14:55 | 보기 | 트랙백

파자마 파티

어린이집에서 파자마 파티를 했단다..
내복바지 곱게 가방에 넣어서 보냈더만.. 갈아 입히지도 않쿠.. 뭐냐..
그래도 이뿌~~~~~다. ㅋㅋㅋ
친절히 보냈다고 문자까지 보냈더니만.. 선생이 바빴나보다..라는건 넘 착한 생각이고... 뭐냐!!!!

by 땡큐 | 2010/01/05 14:35 | 땡큐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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