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1월 05일
[뮤지컬]헤드윅
KT&G 아트홀
윤밴
OST 중 자주 듣게 되는 너무 너무 좋은 넘버들~
신촌에서의 타이포 세미나.
신촌을 무시하다니.. 그 어마어마한 거리를.... 늦었따... ㅜㅜ
시작 후 25분 쯤에 들어갔던가.. 그 Oringin of love 못들은 것이 너무너무 아쉬웠따.
그래도 한번 본 뮤지컬이니 그나마 패쓰~~
윤도현은 그냥.. 연기하지 않는 그대로???
헤드윅의 감정이 별루.. 보이지 않았다.
역쉬 뮤지컬첨보는 같이 간사람에게 물어보니 스토리가 뭔지도 모른다.... 하하하.
앞부분 빠진 30분의 영향이라고 봐야쥐. ㅋㅋㅋ
그래도 노래는 Good~~~ ^^
티켓사진 함 추가 해본다. 작년보다 천원 싸게 봤꾼! ㅋㅋ

# by | 2010/01/05 15:12 | 일상 | 트랙백 | 덧글(2)






